본문/내용
2부 비전,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이룰 것인가? 에서는 비전 세우고 실천하는 법을 알려준다. 책이 이끄는대로 자신의 미래를 구상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생각해볼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우유부단한 태도를 가지고 있는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반성을 하였다. 우리가 아는 쥐라기 공원을 만든 스티븐 스필버그감독은 여덟살때부터 영화를 만들정도로 영화에 푹 빠져 있었다. 그리고 17살때에 실버즈라는 편집기술자를 만나서 그와 친하게 되었다.그리고 그는 많은 힘든일을 겪으면서 쥐라기 공원이라는 영화를 만들어 우리 나라 자동차를 150만대를 수출해야 벌수 있는 정도의 많은 돈을 벌었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가 아는 치킨집 KFC의 앞에 서있는 할아버지가 바로 할랜드 샌더스이다. 그는 초등학교 중퇴밖에 안되는 사람이었지만 25년동안 농장인부,자동차 페인트공, 전차차장, 농부, 연락선 기사, 보험 설계사, 철도 노동자등을 전전하면 박봉에 시달렸다. 그는 코빈이라는 세일즈맨이 맛이 없는 식당이 하나도 없담고 하면서 투덜댔다. 그말에 자극을 받은 샌더스는 어릴때부터 배운 음식기술로 닭튀김을 만들어 보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닭튀김은 시간도 오래 걸려서 손님들의 입맞을 맞추기에는 어려웠다. 하지만 그는 요리를 개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끝에 결국에는 25만 마일이나 여행한 끝에 많은 체인점을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