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프랑스 혁명기의 서부지방 반혁명에 대해 고찰한 자료입니다.
프랑스반혁명
목차/차례
- Ⅰ. 머 리 말
- Ⅱ. 서부지방의 도시화 문제
- Ⅲ. 반혁명의 원인
- 1. 농촌경제와 지방공동체
- 2. 종교의 영향
- Ⅳ. 반혁명의 발발
- 1. 방데지방의 반혁명 운동
- 2. 슈왕의 활동
- Ⅴ. 맺음말
본문/내용
혁명군은 반란군과의 교전을 위해 두개의 부대를 조직하였다. 하나는 깡끌로가 지휘하는 꼬뜨 드 브레스뜨(cote de Brest)군이고 다른 하나는 비롱이 지휘하는 꼬뜨 드 라로쉘(cote de Rochelle)군이었다. 깡끌로가 지휘하는 브레스뜨 해안군은 르와르 북쪽에, 비롱의 라로쉘 해안군은 남쪽에 주둔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혁명 공화국 정규군인 웨스떼르망과 쌍떼르는 각각 7월 5일과 13일에 방데 반란군과의 교전에서 패배하였다. 반 군은 소뮈르를 근거지로 삼고 르와르강 오른쪽을 따라 낭뜨르 행군하기로 결정하고 한 부대는 6월 18일에 앙제를 점령하고 다른 부대는 낭뜨에 도착하였다. 낭뜨에는 깡끌로와 베이세가 방어를 하고 있었는데 낭뜨 공격에서 「카톨릭 왕당군」은 치명적인 손실을 입어 까뜰리노가 죽자, 엘베가 새로운 총지취관 스또플레가 부지휘관이 되었다. 그러나 다른 두명, 봉샹과 샤레트(Charette)가 이에 불만을 품어서 반란군은 또다른 분열의 씨를 갖게 되었다. 낭뜨에서의 패전이후 방데군은 사블돌론느로 나아가려 시도했으나 실패하였다.
9월 1일에 의회는 방데에 대해 전면전을 선언하였다. 10월 17일 혁명군과 방데반란군이 숄례에서…
참고문헌
☆ 참고문헌 ☆
노명식 「프랑스 혁명에서 빠리꼼뮨까지」 - 까치, 1981년
민석홍 「서양근대사연구」 - 일조각, 1984년
김종철역 「프랑스혁명사」 - 창작과 비평사, 1983년
박무성역 「서양근세사」 - 법문사, 1983년
최갑수역 「프랑스 대혁명사」 -두레, 1984년
유영자역 단국대학교 대학원 [ 반혁명에 대한 고찰 ] 논문참고. 1987년.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