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몰인정성
몰인정성에 해당하는 베버의 명제는 정당성에서 (6), (7) 이며 관료의 지위에서 ⑨ 이다. 이것들은 언뜻 보면 부정적으로 보일 수도 있으나 본래 내포하는 뜻은 공ㆍ사의 확실한 구분을 나타내는 것으로 업무에 쓰이는 생산수단과 공무원의 생산수단은 철저히 분리시키고 인간적 관계에 있어서도 업무에 관계된 부분은 철저한 구분을 필요로 한다.
㈄ 전문화
관료제의 전문화에 대한 베버의 명제는 정당성에서 (5), (9) 지위 부분에서는 ③, ⑤ 등을 들 수 있다. 이것은 업무의 복잡ㆍ당양화로 인해 업무를 담당하는데 있어서도 그 부분에서의 전문화가 필요하게 되었고 그에 따라 업무를 담당할 관료의 경우도 그 업무에 합당한 전문지식을 가져야 한다.
㈅ 경력주의
경력주의를 나타내는 베버의 명제는 관료의 지위 부분에서의 ⑥, ⑧ 이다. 이것은 관료제는 경력에 의한다는 것으로 관료의 봉급과 승진의 부분을 생각해 볼 수 있다.
관료의 봉급은 그 업무의 계층제 상의 직위에 부여된 책임과 재직자의 사회적 지위유지에 필요한 수준으로 봉급이 지급된다는 것이다.
또한 관료의 승진 부분에서 살펴보면 관료의 승진은 계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