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6. 21 세기 신생 직업 20
1) 음악치료사
음악을 이용해서 우울증, 자폐증 및 기타 정신적 질환을 가진 사람을 치료한다. 치료대상자와 함께 각종 악기를 연주하거나 연주모습을 지켜보면서 음악적 표현 속에 나타난 환자의 상태를 파악한 다음 질병의 특성에 따라 음악적 치료요법을 수립, 시행한다. 연주능력 뿐만 아니라 음악적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들에게 적합한 직업으로서 현재 십여명 정도의 음악치료전문가들이 정신병원이나 개인연구소 등에서 근무하면서 활동중이다. 국내에서 발급하는 공식자격증이나 면허증은 없지만 몇몇 대학교에서 음악치료대학원과정을 개설해놓고 있다.
2) 호스피스(Hospice)전문간호사
임종을 앞둔 말기(암)환자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증상완화 및 통증치료를 실시한다. 가족, 전문의사,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 성직자, 영양사, 음악치료사,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팀을 이루어 호스피스계획을 수립하고 정기적으로 병실에 들러 해당환자를 간호한다. 호스피스전문간호사는 선진국들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제도적으로 배출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경우 최근에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호스피스간호사 양성교육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참고문헌
1. 동아 일보 (http://www.donga.com)
[Feature] 인터넷 시대 `날리는` 직업들은 무엇? (2000/02/03)
2. 매일 경제 신문 (http://www.mk.co.kr)
▶ [Hello Job] 노동부, 지식 기반 직종 20개 선정 (2001/04/07)
▶ 21세기엔 전문가만이 생존...대학 새내기도 자격증 관심 (2000/03/03)
▶ [21세기 유망 직업] 창의성 필요한 `지식 직종` 부상 (1999/01/12)
3. 문화일보 (http://www.munhwa.co.kr)
▶ 사이버 직종 인터넷 시대 빛본다 (1999/12/07)
4. US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 (1999, 미국 직업전문출판사 JIST)
5. 네이버 지식검색
6. 엠파스.
7. 다음
8. 노동부『한국직업전망서』
9. 경영컨설턴트협회
10. 한국능률협회컨설팅
11. 경향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