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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일부국가와 양자 또는 복수국간의 FTA를 체결하게 되면 자유화 속도가 느린 WTO협상에 비해 빠른속도로 상대방 국가와 우리나라의 경제가 개방되게 된다. 개방은 우리 경제 시스템의 선진화 및 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된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개방을 통하여 국민소득 2만불을 빠른 시일 내에 달성할 수 있기 때문에 개방. 그리고 개방을 위한 수단인 FTA는 선택사항이 아닌 생존전략이다. 21세기를 동북아 중심지대로 만들기 위해서는 역내 경제협력을 더욱 강화해 유럽공동체나 북미 자유무역지대와 같은 동북아 경제공동체를 직행해야 한다. 또한 실물부문에서의 협력을 뒷받침할 금융측면에서의 협력도 한층 강화하고 국가 경쟁력을 결정한 IT BT NT 등 신기술분야에서의 협력에 힘써야 한다. 우리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FTA를 상대방국가와 체결하게 되면 경쟁국 기업들에 비하여 기존시장을 잠식당하지 않고 해외시장 진출기회를 일지 않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시장에서 선점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전략이다. 물론 우리경제를 개방하여야 하기 때문에 경쟁력이 취약한 부문에 있어서는 부담이 될 수 있다. 이 문제는 FTA를 추진하면서 협상에 의하여…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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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사회개발연구소, “벌거벗은 나라들”, 한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