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론
해결중심 단기가족치료는 1970년대 가족치료의 새로운 접근 방식이 도입되는 분위기 속에서 MRI의 전략적 가족치료모델을 토대로 성장하였다. 이는 최근에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한국에도1986년부터 소개되기 시작하여 현재는 전국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해결중심 치료이론의 발달 초기에는 ‘단기해결중심 가족치료’로 불렸으나 점차로 치료의 대상이 가족만이 아니고 개인, 집단, 기업체, 정부조직 등 서비스 대상의 폭이 넓어지고 다양해 짐으로써 ‘해결중심치료’로 부르게 되었다.
전략적 가족 중심은 문제를 둘러싼 일련의 순서에 따라 질문을 하지만, 해결 중심적인 가족 치료는 문제보다 예외적인 해결 방안이나 그 동안 가족이 사용했던 해결책에 초점을 맞추어 가족이 원하는 해결방안에 초점을 두어 돕는다. 그러므로 그들은 문제보다는 가족이 적용해 왔던 또는 적용이 가능한 해결책 등에 초점을 맞추어 질문하게 된다.
이들은 문제가 무엇인가를 파악하기보다는 가족이 원하는 해결이 무엇인가에 초점을 두어 가족을 도우려하였다. 왜냐하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반드시 문제가 무엇인가를 밝힐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으며 …
참고문헌
가족과 가족치료, 송성자 저, 1998, 법문사
한국문화와 가족치료-해결중심접근-, 송성자 저, 2001, 법문사
가족치료 이론과 실제, 김유숙 저, 2000, 학지사
현대상담, 심리치료의 이론의 실제, 윤순임 외 공저, 중앙적성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