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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들자마자 제목에서 부터 알수있는것은 어느 경영자가 순탄하게 경영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 아닌 어딘가에서 위기를 맞게되었을때 그 위기를 나한테 이익이 될수있도록 기회로 바꾼이야기 일것이라는 생각은 누구나 할수있다.
서점에는 경영에 관한 책들이 굉장히 많이있다. 하지만 그 수많은 책중에서도 굳이 이책을 고른이유는 경영에 대해서 이론적으로 설명이 되어있는 책보다는 내가 그동안 봐왔던 그룹들이 경영 방식의 변화에 대해서 공부하는것이 지루하지 않고 내 피부에 쉽게 다가올것 이라고 생각해 결정하게 되었다.
이책은 크게 3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그첫번째는 과감하게 경영에 변화를 주어서 중심에 우뚝 선 CEO이야기와 두번째는 경영 혁신에 앞장선 그룹들과 마지막으로는 개선으로 하려고 변화를 시도했지만 결국은 실패로 끝난 기업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여러가지의 이야기 중에서 가장 인상에 남았던 1가지씩을 뽑아 이야기 하고자 한다.
1.변화의 중심에 선 CEO
이부분에서는 여러명의 CEO들을 다루고 있지만 제일 인상에 남았던 CEO는 3M의 CEO인 맥너니이다. 맥너니는 18동안 GE에 혼신의 힘을 바쳤지만 마지막 선택에서 선택받지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