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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상공회의소에서는 우리나라 30대 그룹의 10대 성공요인과 도산기업들의 10대 실패요인을 조사했다고한다. 성공의 사례들의 대부분이 기업을 이끄는 경영자들의 리더쉽의 중요성이라는 공통분모를 띄고 있었고, 실패요인의 대부분 역시 경영자들의 리더쉽 부족에 그 원인들 두고 있었다. 이것은 기업의 성패 모두가 경영자의 리더쉽에 달려있다라는 말과 같았다.
이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성공한 경영인의 대표적 사례로 꼽히는 삼성의 이건희 회장부터 마이크로 소프트의 빌게이츠 회장까지의 리더들 모두는 자기만의 특별한 리더쉽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그러나 저들모두의 경영철학에는 몇가지의 큰 뿌리의 리더쉽을 공유하고 있었다. 이뿌리들을 바탕으로 경영학을 공부한다면 나에겐 큰 도움이 될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 뿌리중 첫번째로 성공한 경영자들은 항상 타킷을 철저히 연구하여 그것의 특성을 세분화하고 거기에 걸맛는 서비스와 상품 및 시설들을 개설했다는 점이다. 이 예는 에플사 PC의 시조였던 스티븐 잡스의 사례를 대표적으로 들수 있다. 비록 PC개발의 시자는 스티븐 잡스가 아닌 스티븐 우즈니악이라는 사람이였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