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모든 책을 읽기전에 제일 먼저 해야하는 일은 무엇일까? 목차를 확인하기? 아니면 머릿말을 읽기? 모두다 아니다.. 어느 책이건 제일 먼저 읽어야 하는 부분은 바로 지은이에 대한 설명이다. 지은이에 대한 설명을 읽게 되면 아무리 난해한 제목을 가진 책이라도 그 내용을 대충 짐작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머피가 생각하는 성공법칙이란 과연 어떤것일까?이 것 역시 머피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안다면 금방 짐작해 볼 수 있다. 머피는 미국 교회의 목사이자 정신법칙에 관한 권위자로 유럽을 비롯 인도, 일본, 낭아공 등지에서 잠재의식 활용법을 강연한 사람이다. 즉, 머피가 강조하는 성공법칙이란 바로 `잠재의식의 활용`이다.
이 책은 100가지의 소제목을 가진 짧은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에피소드 하나 하나의 결론이 전부 `잠재의식을 활용하자.` 이다...그래서 이 책의 줄거리를 설명하기란 여간 쉬운일이 하니다. 하지만 만약 이 책의 서평이 여기서 끝난다면 이건 서평이아니겠지??!! `_`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몇개를 적어보고자 한다.
25번 에피소드 - 당신의 소망을 잠재의식 속에 새겨두려면 그것을 시각화하는 일, 즉 그림으로 그려보는 것이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