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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극 소재
리튬이차전지의 상용화는 바로 이 음극소재의 선택이 좌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본의 Sony사에서 TK이클수명과 안전성에서 문제가 되는 리튬음극을 탄소소재로 대체함으로써 현재의 이튬이온전지 및 리튬폴리머전지가 가능했던것이다. tkdydd 리튬이차전지의 음극소재는 탄소계이며, 흑연계와 비흑연계로 나누어지는데, 흑연의 경우 통상적으로 알려진 이론적인 용량은 372mAh/g이다. 그러므로 리튬금속이 갖는 3000mAh/g 이상의 이론용량에 견주어 볼 때, 용량이 작은 한계성을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주석, 실리콘을 비롯한 다양한 음극소재의 사용이 검토되고 있는실정이다. 향후 흑연을 대체할 차세대 리튬이차전지용 음극소재의 개발이 시급하다.
양극 소재
리튬이차전지용 양극 소재로 상용화에 송공한 소재는 LiCoO2 이고 10년이상 같은 소재가 사용되고 있어 전지의 고성능화를 위한 새로운 소재에 대한 요구가 절실히 요청되고 있다. 리튬이차전지 연구중 가장 많은 연구가 이러어지는 분야가 양극 소재 분야로 여러 가지 조성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