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누리는 고아다.아빠는 돌아가시고,엄마는 그 충격으로 집을 나갔다.그 뒤로 누리는 혼자 찔레 마을에서 살았다. 누리가 10살이 되던 날! 누리는 엄마를 찾는다는 다짐을 품고 서울로 가게 된다. 누리가 모험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첫 모험이 된다...누리에겐 처음 와본 서울이 너무 무섭고 힘들기만 하다. 그래서 화장실을 가서 혼자 흐느끼며 울고 있는데
`강강자`라는 언니가 냉면집에서 일하게 해줬다. 그런데 그 강자라는 언니는 월급을 받고 냉면집을 그만뒀다. 누리와,가게 주인 할머니만 남은 냉면집은 누리에겐 의지 할 사람도
없고 누리도 그 냉면집을 그만 두었다.그렇게 누리의 두 번째 모험은 시작되었다.그런데 그 전에 냉면집을 다녔을 때 어떤 신사가 누리에게 힘들면 연락을 주라고 명함까지 줬다.
한영 프로덕션 이사 김수호. 누리는 너무 힘들고 지쳐서 그 명함으로 연락을 줬다. 그런다음 아저씨가 끌고 나온 봉고차를 탔는데 아저씨는 더워서 그런지
누리에게 짜증을 부렸다.하지만 누리도 더워서 그런거라구 믿었다.
그런데!그 아저씨는 이사도 아니였다. 그 아저씨는 애들을 속여서 밤무대에 곡예사로 나가게 하는 나쁜 사람이었다.하지만 그 나쁜 아저씨는 얼마뒤
전과자라는게 들켜서 경찰서에 실려간다. 그리고 그 아저씨를 신고해준 사람은 바로 영발이 오빠다. 착한사람인줄 알고 그 나쁜 아저씨의 기사였든 영발이 오빠....
영발이 오빠는 누리랑 같이 살기로 했다. 영발이 오빠도 동생이 있었는데 그 동생은 죽었다. 영발이 오빠와 어떤 일을 하는데 강자 언니와 영발이 오빠는
둘이 그렇고 그런사이가 되어서 이젠 셋이 같이 살게 되었다. 그런데 강자 언니가 아기를 낳았는데 그 아이는 많이 아프다. 그래서 누리도 다 크고 해서 스스로 돈을 벌고 아기 병원비도내주기로 마음을 먹고 또 다시 일하러 간다. 그런데 그 회사가 부도가 났다.그러던 어느 날 누리가 짐을 옮기며 계단을 올라갔는데 모르고 천 뭉치를 떨어뜨렸는데 감독은 누리를 계단에서 밀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