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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미디어의 발달에 따라 인터넷상에서 활동하는 보도매체의 성장과 영향력의 확대되면서 그에 따른 인격권 침해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시민저널리즘이 대두되면서 충분한 게이트키핑을 거치지 않은 기사가 난무하고, 사용자들의 익명성과 빠른 확산 속도 덕에 근거 없는 소문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또한 감정과 군중심리에 근거한 마녀사냥 식 여론재판이 횡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개인의 명예훼손과 사생활 침해 등을 비롯한 인격권 침해 문제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에 따라 2005년 새로 발효된 신문법과 언론중재법은 일부 인터넷 매체를 언론의 범위로 끌어 넣으면서 인터넷 언론의 법적인 권리와 더불어 책임을 강조했다. 하지만 인터넷 언론에 대한 정의가 모호하며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법 규정에 따라 논란이 계속 되고 있고 인터넷 언론 보도로 인한 피해의 구제 방법도 충분하지 못한 실정이다. 따라서 이에 대한 보다 현실적인 대안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Ⅱ. 본론
1. 인터넷 언론의 발달
2000년 이후 초고속 통신망을 비롯한 통신 인프라의 확충을 통하여 인터넷의 사용이 급격히 확산되었다. 이러한 …
참고문헌
• “온라인 저널리즘의 윤리, 현황과 과제” 2003, 장하용
• “인터넷신문의 법제화와 언론중재”, 2005, 황성기
• “사이버 명예훼손의 제문제”, 2005, 정상규
• “대한민국 특산품 오마이뉴스” 2004, 오연호
• “인터넷에서는 무엇이 뉴스가 되나” 2005, 구본권
• “[신문법·언론피해구제법 오늘부터 시행] 주요내용과 문제점” 조선일보 2005, 07, 28
• “X파일 전성시대 ‘연예인 X파일은 무엇을 남겼나’” 데일리 서프라이즈 2005, 07, 23
• `언론은 길거리의 낙서판이 아니다`, 프레시안, 2005, 08,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