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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future, everybody will be famous for 15 minutes.`
앤디 워홀(Andy Warhol)의 이 말은 그동안 TV 등의 매스미디어의 변화를 통해 현실로 나타나는 듯 했다. 권력거리를 가진 사람이나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 들이 아니면 절대 등장하지 못할 것 같던 TV에 일반인들이 출현하게 되면서 일반 서민들이 사는 법, 애인 만들기 프로젝트, 길거리 깜짝 변신 등 처음엔 생각하지 못했을 신기한 현상들이 나타나곤 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는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었다.
어느 날 서부턴가 우리나라 앞에 붙는 수식어 중 하나가 ‘IT 강국’이 되어버렸다. 인터넷 보급률이 세계 최고 수준에 다다르게 되고, 이제는 시골 마을의 할아버지 할머니께서도 인터넷을 이용하실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이렇게 인터넷이 대중화 되다 보니 지상파TV나 라디오 신문 등으로 대표 되던 ‘매스 미디어’는 ‘뉴 미디어’로서 인터넷을 허용하게 되고 이전 올드 미디어가 지녔던 일방적인 정보 전달에 비해 양방향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뉴 미디어 ‘인터넷’은 승승장구하여 그 영향력이 날로 커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1인 미디어’가 각광을 받고 있다. ‘1인 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