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2. 책에 대하여
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에는 일반 소설책과는 달리 용어가 생소하고 유사한 단어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아마도 이 책의 성격과 번역과정, 그 나라의 문화와 우리와의 차이도 이유 중의 하나였으리라 생각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셀프 리더십에 중점을 두고 있었는데 리더십을 다른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것이라 정의한다면, 셀프 리더십은 나를 변화시키고 실행할 수 있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셀프리더십을 키우려면 먼저 내 밖에 있는 세상과 내 안에 있는 세상을 알아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셀프리더십에서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다. 셀프리더십의 질문서를 통해 현재 자신을 정확히 파악해야 하는 것이다.
본 책에서 저자는 자신을 바꾸는 전략으로는 자기관찰과 자기목표를 설정하라고 했다. 나는 ‘과연 10년 후의 나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에 대한 질문도 던져보게 되었다. 어차피 10년을 다가온다. 그럼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하는 생각에 잠시 빠져보기도 했다.
상상 속의 경험이 중요하다는 말을 듣곤 한다. 저자는 상상 경험 증진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