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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번에 정말 과학이라는 것에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그동안 관심은 많았지만 실천으로 옮겨보지 못한 내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과학이 언제나 내 주위에 있는데 말이다. 그리고 이번 기회를 통해 ‘과학의 가치 중립성’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 과학에 의해 생명연장, 유전, 핵 등의 여러 가지 혜택이 생겼지만 그걸 악용해서 우리 인간을 해롭게 하는 것들은 과학의 책임이 아니라 모두 인간의 책임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지식인들의 과학에 대한 무지와 무관심도 문제가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과학이 전문화되고 어려워진 건 사실이지만 일상생활에서 유용한 과학 정도는 기본 상식으로 알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아무튼 난 이번 견학을 통해 과학에 대해 여러 가지를 알게 되고 느낄 수 있어서 기쁘다. 과학이 더 좋아지는 기분이다. 정말 이번 기회를 통해 미래 과학 발전 가능성과 도전에 많은 매력을 느낄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내가 바라는 과학 발전에 대한 꿈과 희망이 더 커졌다. 이제 더 발달할 과학에 대해서 말이다. 지금 현재도 이렇게 놀랄 정도이니 나중의 미래는 어떨까? 정말 흥미진진하다.
이번 관람이 과학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체험을 할 수 있었던 정말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 앞으로는 과학에 대해 관심만 가질 것이 아니라 과학에 대한 관심을 직접 행동으로 표현해야 되겠고, 과학의 발달로 우리 모두가 과학의 혜택을 누리며 풍요롭고 빈부격차가 없는 그런 평화로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