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생산성의 본질적 개념과 향상원리
「생산성(productivity)」의 개념을 정의하면 생산요소(input)와 이에 의하여 만들어지는 생산물(output)의 상대적 비율로 표현하고, 이는 생산제요소의 유효이용정도를 표시한 것으로서, 기업 내에서의 생산제요소란 노동력, 자금, 설비, 원재료, 토지 등을 의미하며, 생산물(산출)은 생산제품 및 제공되는 서비스 등으로서, 생산성이란 소비(투입)한 것과 그것에 의하여 생산(산출)된 것과의 비율인 것이다.
여기서 생산성향상이란 먼저 표방된「산출/투입」의 공식에 나타난 결과치인 비율의 수치가 커진 것을 뜻한 것 이였지, 막연한 생산량의 증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생산성은 투입된 요소와의 비율개념으로 파악되어야 하며, 그 향상원칙은 최대효용의 원칙에 바탕을 두고 있다.
이와 같은 생산성의 본질적 개념을 기초로 하여 특히 기업경영에서 생산성향상은 기업의 사활(死活)에 직결된 주요사항이다.
국가경제나 개별기업의 차원에서 볼 때 투입보다는 산출이 커야 기업성장도 국가경제도 발전하게 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상식적인 얘기이나 실제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적용하는 경우는 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