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세계적인 석학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을 읽고 그의 제언을 정리해 보고 생각해본 독후감이다.
토플러가 말하려고 하는 부의 미래는 돈이나 자산을 넘어선 곳 까지를 바라 보고 있다. 큰 그림이 변하고 있다는 것이다.
프로슈머의 파워, 지식과 무용지식의 구분, 미래의 모습 등등 흥미있는 주제를 보면서 정말 위대한 석학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부의미래
본문/내용
앨빈 토플러가 설명하는 부는 단순히 돈이나 자산을 의미하는 것을 넘어서 유형, 무형의 소유로 욕구나 욕망을 충족시키는 것으로 효용을 가진 모든 것을 의미한다.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상 두 번에 걸친 혁명, 즉 농업혁명과 산업혁명 이후 세 번째 혁명인 지식혁명이 진행되고 있다. 이 혁명은 컴퓨터와 인터넷 탄생이 혁명의 신호탄이 되었다.
2. 지식혁명으로 나타나게 될 부 창출 시스템은 어떤 것인가?
농업혁명은 수렵과 채집이라는 시스템에서 경작과 교환이라는 새로운 부 창출 시스템을 만들었고, 산업혁명은 대량생산, 대량유통, 대량소비를 만들었다. 많은 경제학자나 경영자들은 매일 같이 급변하는 경제에 대한 언급을 하고 있지만, 정작 새롭게 부상하게 될 부 창출 시스템에 대한 구체적인 모습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이것은 아직 지식혁명 시대로의 전환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3혁명이 가져올 심층기반의 변화와 이로 인한 새로운 부 창출 시스템의 등장으로 경제 방식의 변화뿐만 아니라 삶의 형태를 변화시킬 것이다. 사회 제도가 변하고 새로운 예술이 탄생하여 결국은 새로운 문명이 창출될 것이다. 부가 혁명적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