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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누엘 웅가로(Emanuel Ungaro)
이탈리아의 디자이너. 보조 패턴사에서 출발, 탁월한 장인정신으로 오뜨 꾸뛰르의 정상에 선 색채의 마술사
디자인의 특징 : 독특한 드레이핑 기법의 입체적인 재단으로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한 디자인으로 유명
가격대 : 100만원 ~ 250만원대
올 가을 트랜드
저지의 활약은 탑에서 매우 중요해졌다. 심플하고 모던하게 전개되는 저지 탑은 겨울 시즌에도 키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디테일은 거의 배제되며 아주 얇은 저지의 특징만을 살려 디자인하는 것이 키이다.
아이잗 바바 (Izzatbaba)
디자인 특징 : 뉴욕 풍의 편안함과 고급스러움
삶과 일, 자신과 가족을 위한 완벽을 꿈꾸는 커리어 우먼을 위한 룩
가격대: 10 ~ 60만원대
올 가을 트랜드
지나치게 로맨틱한 분위기는 사라지고 블랙과 그레이 색상에 남성 복장에서 얻은 절제미와 여성적인 감각을 혼합해 단순하면서도 포인트를 준 디자인의 의상들이 제시될 것이라고 예상됐다.
엉덩이를 살짝 가린 듯한 초미니 스커트의 열풍도 여름에 이어 계속될 것으로 예측됐다. 덩달아 불투명한 스타킹과 레깅스도 함께 주목받을 것으로 예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