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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여러 특성 중 지능은 심리학 및 교육학에서 사용하는 가장 중요한 개념 중 하나이다. 그러나 지능은 형이상학적인 개념이 아니어서 각각 자신이나 학파 간 시각에 따라서 여러 가지로 정의되고 있다. 크게 3가지로 나눠보면,
첫째, 지능은 추상적인 사고능력이라는 것이다. 또한, 그것을 구체적 사실과 관련시킬 수 있는 능력까지 말하기도 한다. 추상적 사고능력이란 대상들의 공통성을 추론하거나 일반어의 외연을 파악하는 능력을 말하는데 구체적인 것과 어느 정도까지 관련지을 수 있는가 하는 것을 지능의 본질로 보려는 것이다.
둘째, 지능을 학습능력으로 보는 견해를 들 수 있다. 여기서의 지능이란 개인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또는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의 정도로 정의된다.
셋째, 지능은 새로운 환경에의 적응능력이라는 주장을 들 수 있다. 지능은 지적해결을 요하는 장면에서의 적응력 및 적응 학습능력이다. 즉 개인이 문제나 상황에 부딪쳤을 때 개인의 행동을 보다 효과적이고 보다 적절하게 재조직하는 능력을 지능이라고 보는 관점이다.
여기에서 지능을 모든 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능력으로 생각한다면 이 지능과 학습과 어떤 영향을 주는 것…
참고문헌
※ 참고 문헌 및 참고 자료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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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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