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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수적인 근로자는 버리는 근로자냐?
조직이 부수적인 근로자를 이용한다는 사실이 관리자가 종업원을 더 긍정적으로 본다는 것을 의미하는냐? 1990년대 초 이후로 우리는 의심 할 여지없이 조직이 직원을 두게 되는 방법에 있어서의 중요한 변화를 목격했다. 변화하는 일의 세계가 우리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는 것에 따라 현실은 만일 그들에게 잉여 종업원이 있다면 오늘날의 조직이 효율적일 수 없다는 것을 표시했다.
비즈니스 HRM의 전략적 성질은 그들 둘다가 “just-in-time`종업원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을 요구한다.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필요가 생길 때 조직이 이용할 수 있는 숙련된 노동자의 준비된 공급을 가지는 적절한 혼용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최종 기한을 놓치게 될지도 모르는 심각한 부품을 만드는 어떤 상황에서 늦지 않도록, 그리고 어떤 일이 일어나기를 기다리는 잉여 노동자를 가지지 않도록) 그러나 이 이중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조직은 그들의 상태에 유연성을 유지시켜야 한다. 부수적인 근로자는 그 빈자리를 편리하게 채운다. 비용이 드는 것 이외? 근로자는 개인 일이나, 가족이나, 생활양식이나 재정상의 필요성을 다하기 위한 그들의 욕망에서 벗어나 자유로이 부수적인 근로자가 되고 있냐? 또는 개인은 다운사이징등의 결과로서 이 고용 ”망각“을 강요 당하였나? 양쪽 질문에 대한 해답은 명백히 ”예“다. 부수적인 일 관계를 선호하는 이들이 있다. 이것은 작업 일정에 있어 근로자에게 가장 튼 유연성을 제공한다. 그리고 근로자 특히 여성이 미국기업에게 요청하고 있었던 것이다.
노동자 세력의 증가하고 있는 다양성과 더불어, 부수적인 일 배열이 가족과 경력목표를 삼는 것을 허락한다. 이 논리를 사용하면, 우리는 부수적인 위치가 사실 종업원에게(HRM의 윤리적 이슈를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