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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00종 남짓한 각원소에 대하여 각각 대응하는 원자가 존재한다. 원자(atom)이라는 말은 그리스어의 비분할(非分割)을 의미하는 atomos에서 유래한다. 즉 쪼갤수 없다는 뜻이다. 이것은 B.C 4세기경 그리스의 철학자 데모크리토스가 처음으로 제안하였는데 그는 실험에 의한 것이 아니고 추상적인 개념으로 제안하였다. 이것이 약 2000년동안 지속되어 오다가 돌턴에 의해 구체적이고, 실험적으로 증명이 가능한 원자설이 제안된 것이다. 돌턴은 이 원자설을 제안하면서 질량보존의 법칙과 일정성분비의 법칙이 성립됨을 보였고, 이 원자설을 바탕으로 배수비례의 법칙을 발표했다.
종류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어느 원자도 원자핵과 그 주위에 존재하는 전자군(電子群)에 의하여 구성되어 있다. 그 크기, 즉 전자가 존재하는 영역의 넓이는 반지름으로 10-8cm 정도, 가장 구조가 간단한 수소원자에서 1.67×1024g, 가장 무거운 천연원소인 우라늄에서는 그 약 240배의 질량을 가진다. 이 숫자는, 예를 들면 원자를 1열로 배열시키면 1cm에 약 1억개, 1cc의 부피를 가진 공간에 1024개의 원자가 들어간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원자핵은 이것보다도 훨씬 작아서 지름이 원자 전체의 약 10만분의 1이며 그 속에 양전하(陽電荷)를 가지는 양성자(陽性子)와 전기적으로 중성인 중성자(中性子)가 몇 개씩 결합하고, 주위를 양성자와 같은 수의 전자가 둘러싸고 원자핵의 양전하를 중화하여 전기적으로 중성인 원자를 형성한다.1)
이번 실험에서는 위에서 제시한 세가지의 법칙중 일정성분비의 법칙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모든 분자는 원자들의 결합으로 이루어져 있고, 한 분자를 이루는 원자의 질량비는 항상 일정하다. 따라서 일정량의 어떤 물질 속에 들어있는 특정 원소의 질량도 일정하다. 이 …
이번 실험에서는 위에서 제시한 세가지의 법칙중 일정성분비의 법칙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모든 분자는…
참고문헌
1) http://kr.encycl.yahoo.com/final.html?id=120492
2) http://kr.encycl.yahoo.com/final.html?id=154174
3) http://kr.encycl.yahoo.com/final.html?id=154180
4) http://home.knue.ac.kr/~bk21sciedu/m33.htm
5) http://science.kongju.ac.kr/highschool/chem/물질세계의규칙성
/material/html/mtest-28.html
6) http://www.chemmate.com/su/o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