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위성항행시스템
위성항행시스템이란 CNS/ATM의 약어. Communications, Navigation, Surveillance / Air Traffic Management로 풀이되며, 새로운 개념의 항공기 이착륙 지원시스템이다. 공항에서 비행기가 이착륙을 할 때에 반드시 필요한 시설로서 현재는 계기착륙시설, 레이더, 관제통신등의 항행안전시설들이 설치되어 있으며 개발 중인 위성항행시스템에서는 인공위성통신, 데이터통신, 측지위성등을 사용하는 신기술의 시스템이다.
2. 위성항행시스템이라고 부르는 이유
약 3~4년전까지만 해도 미래항행시스템 즉 FANS(Future Air Navigation System)라고 불렀지만 1980년대 초반부터 개념적립 및 시스템개발에 착수하여 1990년대 중반부터는 더 이상 미래가 아닌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게 되어 위성항행시스템 CNS/ATM이란 용어로 새롭게 명명되었다.
3. 주관
항공분야에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란 국제기구가 있다. 말 그대로 전세계의 민간항공분야를 대표하고 이끌어가는 국제적인 비영리조직입니다.
1991년 ICAO주관의 제10차 항공항행회의에서 ICAO조약국가들은 FANS (CNS/ATM)개념을 21세기 표준항행시스템으로 채택하기로 결의했다.
그 후로부터 항공선진국에서는 새로운 시스템에 대한 연구 및 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현재는 일부 실용화 시스템도 개발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