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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구대 암각화
반구대 암각화는 국보 285호로 지정 되어 있다.
이 바위조각은 ㄱ자 모양으로 꺽인 바위면(10m * 3m)에 200여점의 물상들이 새겨져 있는 선사시대의 바위조각으로 인물상, 동물상, 기타, 배 같은 물상들로 크게 나눌수 있다.
바위면에 새겨져 있는 이 조각들은 신석기 후기 내지 청동기 시대의 울산지역에서 고기잡이와 사냥에 종사하던 수렵 어로인 들이 사냥의 풍성과 생의 번식을 기원해서 만든 일종의 종교적인 사냥 미술로 선사 미술의 대표작품이다.
울산 반구대 암각화는 동물상 암각화의 대표이다.
반구대 암각화 중에서 대부분의 동물그림이 모여있는 부분을 주암면이라고 하는데, 주암면의 크기는 세로 3m에 가로 6.5m 쯤 되는데 일일이 쪼아서 형태를 만든 그림들이 밀집되어 있다. 한 암면에 밑에 깔려 있는 걸 제외하고도 2백 2,3십종류의 동물들이 있다. 모두 합하면 3백 종류가 꽉 차 있는데 이것은 세계에서도 유례가 없다.
참고문헌
< 단행본 >
김영주 - ‘ 한국 미술사 ’ ,「 나남출판 」
최승규 - ‘ 서양 미술사 100장면 ’ , 「 가람기획 」
임두빈 - ‘ 한국미술사 101장면 ` ,「 가람기획 」
두산 세계대백과사전
< Internet >
http://myhome.shinbiro.com/~paranjk/westart.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