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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업적
: 1490-95년 레오나르도의 거대한 집필계획은 시작되었다. 거기에는 그의 필생의 중요한 4가지 주제가 포함되었는데, 회화에 관한 논문. 건축에 관한 논문. 기계학의 원리에 관한 글. 인체 해부에 관한 개요가 그것이다. 그밖에도 지구물리학. 수리학. 기상학에 관한 연구들이 있는데, 그것들은 그가 어렴풋이 생각해낸 `눈에 보이는 우주론`의 일부를 이룬다. 그는 관념적인 지식을 경멸하고, 체험에서 직접 보고 터득한 반박의 여지가 없는 사실들을 받아 들여 기록했다. 이렇게 밀라노에서 레오나르도의 2가지 활동영역이었던 예술과 과학은 훗날 그의 창조력을 발전, 구체적으로 실현시켰다. 그것은 서로의 영역을 고무시키고 또 자극하는 일종의`창조적 이원론`이였다.
1)미술에서의 업적
`나는 인간들로 하여금 사랑으로 불타게 만든다.` 라고 시인은 말한다 (이것은 생명 있는 모든 존재에게 있어서 가장 근본적인 것이지만). 화가 역시 그와 같은 위력을 지니고 있다. 게다가 화가는 그의 사랑하는 여인의 이미지 그 자체를 인간의 눈앞에 갖다 놓아주는 것이고 보면 더욱 그러하다. 그리하여 인간은 그 연인을 껴안고 그에게 …
참고문헌
▶참고자료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L..H.하이텐라이히 지음, 시각과 언어
「레오나르도, 나는 영혼의 표정을 그린다」, 이경성, 토마스 다비트 지음, 서문당
「레오나르도 다빈치」, 알레산드로 베초시 지음, 시공사
「천재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 르네 구이슈 지음, 여명미디어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생각하기」, 마이클 J.겔브 지음, 대산출판사
「다중지능의 이론과 실제」, Howard Gardner지음, 양서원
「발상의 전환이 세상과 인생을 바꾼다」, 최정우 지음, 새로운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