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중국의 오가피 연구는 본초의 고증,자원분포,우량품종의 선택,재배,생약의 시별,화학성분,약제 생산 및 임상등 계획적으로 이루어 졌다
2)러시아의 오가피 연구
1960년대 초 브레크만 박사가 우리나라의 산삼을 연구하던 중 산삼 원료가 없어 대타로 가시오갈피를 연구하다가 발견한 약나무이다. 그는 `고려인삼을 능가하는 약효가 있다` 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였고 가시오갈피의 면역증강과 생체활성작용을 하는 성분들을 밝혀 냈다.
1960년대 이후에는 실험용 쥐를 이용해 오가피의활성촉진 작용과 강장작용에 대한 연구를 한결과 모든 시험 항목에서 우수한 효과가 있음을 밝혀냈다.러시아 보건약사회는 오가피뿌리의 액체 엑기스를 강장제로 사용할수 있도록 승인했고 1964년 부터는 대규모 생산에 들어갔다. 소련 과학 아카데미수석 연구원브레크만 다르디노프 박사 등은 가시 오가피의 주요 성분의 지표물질 함량을 분석하고 인삼과 S.U.A(생리,활성)를 비교한 결과를 발표했다.학계에 발표된 내용에 의하면, 오가피는 인삼보다 우수한 성분을 지니고 있어 효능이 더 뛰어나며 독싱이 거이 없다고한다. 이러한연구성과를 토대로 러시아느 오가피의이름을 ‘시베리안 진생(인삼)’으로 붙이고 세계시장에 진출했다.
1990년에는 러시아의 V.L.쿠핀 박사가 암환자의 방사선 치료에 오가피를 사용했는데, 그결과 방사선 내성이 거의 두배나 강화되어 회복을 앞당겼다느 보고가 알려지면서 구미 의학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3)한국의 오가피 연구
우리나라는 고려시대부터 오가피를 약용으로 사용해 왔다고 기록에 전해진다.이렇게 오랜 약용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오가피를연구하기 시작한 것은 러시아나 중국보다도 많이 뒤처져있다.
더구나 우리 토종 오가피는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 받으면서도 수백년 동안 캐 내기만 했을뿐 재배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많은 양의 오가피를 중국에서 수입해서 쓰고 있는…
더구나 우리 토종 오가피는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 받으면서도…
7. 오가피의 기원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