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4. 샴페인의 제조과정
1) 수확(Vendange): 9월중순이나 10월초에 전 지역에서 손으로 수확
2) 압착(Pressurage): 포도품종 중 적포도가 많기 때문에 가지를 제거하지 않고 송이 채 바로 과즙을 짜내며 두 번째 나오는 주스까지만 사용한다 프레스티지 꾸베는 첫 번째 나오는 주스만 사용한 것으로 포도 4,000㎏을 압착시키면 2,050ℓ의 주스 (떼뜨 드 꾸베)가 나오며 두 번째는 500ℓ의 주스(프르미에르 따이유)가 나온다 총 2,550ℓ의 주스를 얻는다.
3) 1차발효(Fermentation alcoolique): 화이트와인을 담을 때와 도일한 방법으로 완성된 와인을 만든다 온도 조절이 자동으로 되는 대형 스텐레스 탱크에서 발효시키고 안정화 청징화를 거쳐 와인을 완성한다.
4) 혼합(Assemblage) : 수확 다음해 1월이나 2월에 완성된 와인을 섞어서 회사 고유의 삼페인 맛을 낼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이때 몇 가지를 결정해야 …
참고문헌
9. 참고문헌 및 사이트
임주완 남택영-음료해설-백산출판사-P83~86
장홍-문화를 포도주병에 담은 나라 프랑스-고원-P202~213
김성혁 김진국-와인학 개론-백산출판사-P147~153
김혁-프랑스 와인기행-세종서적-P21~54
김준철-국제화시대의 양주상식-P118~130
http://myhome.hanafos.com/~yw960101/
http://www.noblelet.com/contents/
http://www.cooktail.co.kr/cocktail/info/wine_01.htm
http://www.petitefrance.co.kr/column/francewine_coulmn1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