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첫번째 작품에서 영문자 O자를 사람의 눈 모양과 같이 사용하여, 글자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여 전체적으로 생동감있는 표현을 하였다.
글자 크기를 달리하였고, 반복적인 사용으로 리듬감과 율동감을 더 하였다.
두번째 작품은 8개의 알파벳으로 윙크하는 아프리카인의 가면을 표현하였다.
글자하나하나를 사람의 얼굴형태 요소에 대응하게 배치하여 전체적으로 통일된 완전한 하나의 회화적 타이포그래피를 만들었다.
이렇게 글자를 이미지나 사물의 형태로 바꾸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재미와 자연스런 유머를 보여준다.
브래버리 탐슨은 글자에 의미를 부여하는 데 있어서 거장이었다. 단어들을 그 형태에 해당하는 그림과 함께 사용하여 표현새 그 뜻을 글자의 형태로 나타내는 말하는 글자를 시도 하였다. 흥미 유발과, 재미를 타이포그래피에서 표현하였다.
재미있게 글자를 왜곡하고, 글자크기를 정상에서 벗어나 확대하거나, 축소하여 아폴리네르가 언어의 의미를 시각화시킨 것 처럼 글자에 리듬, 운율을 부여하여 시작적 효과를 나타내었다.
회화적 타이포그래피는 그 단어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의미를 표현함으로써 그 의미를 강조하거나 증대시킨다.
글자를 이미지나 사물의 형태로 바꾸고, 자유스런 레이아웃을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대중을 설득하고, 유머와 재미를 제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