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대하여 거래정지처분을 하게 된다. 거래정지처분을 내려지면 교환부장은 이를 조합은행에 통보하게 된다. 어음 교환소가 거래정지처분을 내리는 경우는 다음과 같다. 첫째, 어음, 수표가 부도가 나더라도 그 대금이 다음 영업일의 영업시간 내에 지출은행에 입금되면 지출은행은 다음날 교환개시 시간까지 부도어음 입금계를 어음 교환소를 내게 되는데, 이것이 없는 경우, 둘째 위와 같은 입금계가 있더라도 전 조합은행을 통하여 1년간 2회의 어음 부도가 있는 경우, 셋째 거래없는 은행을 지급인 또는 지급장소로 정하고 그로 인하여 부도가 난 경우 등이다. 이상과 같은 사유에서 어음 교환소가 거래정지처분을 내리고 이를 전 조합은행에 통지하면 전 조합은행은 그 자와의 당좌거래를 즉시 해제하고 통지일로부터 1년간 대출거래를 금지하게 된다(교환소 규약 48조).
※ 어음, 수표의 배서와 양도
어음의 배서에는 어떠한 방식이 있으며 이를 양도할 때에는 어떠한 점에 주의하여야 하는가?
어음에 배서하는 방식은 그 어음을 특정인(被背書人)에게 양도하는 취지의 문언을 기재하고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면 된다. 즉 어음의 배서방법은 기명식이다. 실무에서는 어음용지의 뒷면에 양도 문언이 인쇄되어 있으므로 그 란에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고 피배서인(被背書人)의 명의를 기입하면 된다. 법률적으로는 어음의 표면에 기재하여도 되지만, 그럴 필요는 없으며 하지 않는 편이 좋다. 용지의 배서란이 부족하면 보전(補箋)을 붙이는데, 보전은 어떤 용지라도 좋지만, 일반적으로 같은 크기의 어음용지를 사용하게 된다. 어느 경우이거나 잘 붙…
어음에 배서하는 방식은 그 어음을 특정인(被背書人)에게 양도하는 취지의 문언을 기재하고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면 된다. 즉 어음의 배서방법은 기명식이다. 실무에서는 어음용지의 뒷면에 양도 문언이 인쇄되어 있으므로 그…
(1) 배서의 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