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러시아 극동지역의 철도망은 아무르주, 유태자치주, 하바로프스크, 연해지역을 통과하는 시베리아횡단철도(TSR), 아무르주와 하바로프스크 지방을 통과하는 바이칼 아무르철도 및 양선을 연결하는 지선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간노선인 시베리아횡단철도는 극동과 러시아의 다른 지역을 연결하는 국내수송의 역할만 담당하는 것이 아니라 극동지역의 주요 항만을 통한 연계수송에 의해 러시아 및 그 인접지역(구주, 중국, 몽골, 카자흐스탄 등)과 아시아태평양 국가들을 연결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대외 연계노선으로는 중국과는 우스리스크˜포그라니치누이˜수분하˜모단강선이 있으며, 북한과는 블라디보스톡˜하산˜두만강˜청진선이 있지만, 북한선은 화물이 없어 대부분 이용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외에도 크라스키노와 훈춘을 연결하는 노선이 있지만, 국경지역의 관리체제문제로 인하여 그 동안 운행이 지연되었으나, 2000년 2월 25일 운행을 시작하였다.
참고문헌
※ 참고 문헌
· 沈起燮/港灣硏究室硏究員
「동북아지역의 물류인프라 현황 및 효율적 연계수송망의 구축방안」
· 海洋水産動向
· 이 성 우 연구위원, 「동북아 물류거점 선점을 위한 물류환경 개선방향」
· 김 형 근 책임연구위원,「동북아 물류중심기지 구축을 위한 투자규모 확대 필요」
· 정 필 수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임연구위원), 「시베리아 횡단철도(TSR)와 동 북아 물류중심화 방안」
· 노부호 외 9명 공저 형설출판사 「물류관리의 종합적 이해」
· 건설교통부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물류 정책의 방향」
· 국가과제 공청회 자료 「동북아 물류중심기지화를 위한 전략추진」
한국해양수산개발원
· 「한국을 동북아 물류 중심지로」 2001년 9월 12일 중앙일보 9면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