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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하여 북경의 중관촌이 연구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최근 북경과 천진 주변은 미국의 ‘실리콘 벨리’와 유사한 ‘하이테크 벨트’(金谷)가 형성되고 있다. 譚維克 外, “論中關村”, 「高新技術産業化」, 中國人民大學書報資料中心, 2000, 1, pp.40-46.
앞에서 언급하고 있는 한국의 테헤란 벨리 중국의 중관촌 일본의 비트 벨리(Bit Valley)를 통하여 산업집적지역간 정보교류, 투자유치설명회 등 지원 및 참여하도록 유도하여 전자상거래의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
4) 제품 및 기술표준화의 협력을 통한 전자상거래 활성화
한국의 대표적인 경제단체인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일본 경제계의 대표단체인 게이단렌(經團連)이 한·일 양국의 효과적인 경제협력과 IT 분야에서의 협력 관계 확대를 위해서는 두 나라의 전자상거래 관련 제도와 기준을 표준화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향후 공동보조를 취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전자상거래와 관련한 이질적인 여건과 서로 다른 표준으로 답보 상태에 있는 양국의 e비즈니스 분야 협력이 재계를 중심으로 급진전될 전망이다. 또한 중국은 전자상거래와 관련하여 표준화를 위해서 “중화인민공화국 표준화법 및 계량법 제품품질법”을 제정 “중화인민공화국 표준화법”이 1988년 12월 29일 중화인민공화국 제 7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 5차 회의에서 통과되어 1989년 4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하여 전자상거래와 관련한 표준화를 준비하고 있다.
V. 결 론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는 회원국간 무역비용 절감을 위한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2xxx년까지 갖추기로 하여 역내 무역활성화를 위한 조치가 가시화되고 있다. 또한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APEC 정상회담에서 회원국들은 향후 5년 이내에 무역활동에 드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는 회원국간 무역비용 절감을 위한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2x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