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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째로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의식의 결여가 있을 것이다. 얼마 전 광고에서 아이가 병아리를 장난감 자동차로 치고는 ‘엄마 병아리가 고장났나봐’라고 말하는 것을 본적이 있었다. 아이가 병아리를 장난감 다루듯이 한생명이 고장났다고 말을 하는 장면에서 우리는 우리의 생명에 대한 의식이 얼마나 낮은가라는 생각을 할 수가 있었다. 이렇듯 생명에 대한 경시성은 자신의 뱃속에 있는 한 생명을 아무런 죄의식 없이 자연스럽게 죽일 수 있는 상황에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즉 위의 모든 상황이 종합적으로 일어나서 낙태가 더욱 더 증가하게 된 것이다. 이런 낙태의 증가는 심히 걱정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낙태는 단순히 아이를 때어내는 것이 아니고 한 생명을 죽인다는 의미이며, 또한 그로 인하여 낙태의 후유증이 남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낙태의 후유증에 대해서 살펴 보기로 하자.
우선 정신적인 면에서의 부작용에 대해 살펴보자. 낙태로 인한 부작용으로는 많은 점들을 열거할 수 있겠으나, 특히 산모가 우울증과 같은 정신적인 작용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다. 유산 후 일부 여성은 일종의 상실감을 느끼며, 그것은 슬픔 혹은 다른 감정…
참고문헌
참고문헌
1. 심영희 《낙태의 실태 및 의식에 관한 연구》 형사정책연구원, 1991
2. http://www.prolife.or.kr/
3. 네이버 백과사전
4.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ir_id=61501&docid=109049
5. http://www.yumkwang-gie.hs.kr/teach/jyson/lesson1-2.htm
6. http://user.chollian.net/%7Egalmeagi/sexclinic/pregnansy11.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