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것은 결국, 다수자의 의사를 절대화하고, 일반의사는 잘못된 것이 없다라는 관념과 함께 다수자의 전제를 정당화하는 것이 되었다.
인민주권을 원리로 하자, 그것에서 나온 귀결은 국민주권의 경우와는 대조적인 것이 된다. 먼저, 인민은 국민과 달라서, 구체적인 의사를 직접표시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원칙으로서 인민을 구성하는 모든 시민이 그 결정에 참가하는 직접(민주)제가 요청된다. 따라서, referendum, 인민발안, 등의 제도가 채용된다. 단지, 직접제가 원칙이기는 해도, 시민은 그 권리를 위임하는 것은 가능하다. 그러나 의회를 구성하는 경우에도, 시민은 국민과는 달리 구체적인 의사를 가지기 때문에, 수임자의 행위는 위임자의 의사에 일치하지 않으면 안된다. 따라서, 그 위임은 `명령위임`이 아니어서는 안되고, `국민대표`와 같은 의원의 독립을 확보하는 `대표제`이어서는 안된다. `주권은 양도될 수 없다. 이것과 같은 이유에 의해, 주권은 대표될 수 없다. …인민의 대양사는, 그러므로 일반의사의 대표자가 아니고, 대표자로 충분치 않다. 인민이 스스로 승인한 것이 아닌 법률은, 모두 무효이고, 단정하건데 법률이 아니다`.
그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