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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게 아니라면..왜 그렇게 남의 알몸뚱이 탐구가 좋은지 모르겠지만 하루라도 안 보면 다리가 후들거리고, 입안에서 암내가 날것 같은 사람들은...몸뚱이 중독이니. 빨리 정신 병원에가보도록 하고...아무튼 앞으로 순수한 누드의 예술적 영역에 똥물이 튀지 않게 하려면 +냉정하게 누드와 외설을 독립시키는 역할을 하려면 중지가 단단히 모아져야 할 듯 하다. 근데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인해 실업자가 40만명이상이 되고 있으니, 경제도 어려운데 이 기회에 id를 super ego화시키는 차원에서 이 구별에 앞장서 보는 것이 어떻겠는가?
훨씬 뽀대 나지 않겠는가?
❑ 누드에 대한 글 2
❍ 누드를 알자
벗고 있는 여성이 늘고 있다. 그러한 ‘벗는 여성’은 두 가지 측면에서 볼 수 있다. 돈을 벌기 위한 벗음과 나를 표현하기 위한 벗음이다. 자신을 성상품화 함으로서 자신감의 표현이란 정당화를 통해 부를 획득하고자 하는 여성이 그 첫 번째 이다. 두 번째는 남성으로부터 억압받던 시대의 여성이 아니라 자신을 당당하게 표현하고자 하는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도전으로서 벗음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여성이다. 여성의 누드가 점차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