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sample A를 , sample B를임을 확인 할 수 있다.
3. Discussion
의 분자량은 약 106이고, 의 분자량은 약 84이며, 의 분자량은 약 41이므로, <실험 A>에서 두 가지 시료가 각각 하나는 41%, 다른 하나는 52%정도의 감소를 보여야 했다. 그러나 실제 실험 결과 A는 37.5%, B는 46%가 감소했다. 어느 정도 오차가 작게 하기 위해, A를 , B를로 결론지었다. 그리고 <실험 B>에서는 라는 이상기체의 방정식을 이용하여 분자량을 구했는데, 이론적으로는 106과 84정도의 분자량이 나와야 하나, 실제 측정치를 보면 A의 분자량은 107, B의 분자량은 72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실험 B>의 결론을 내리자면 분자량이 보다 작은 A가 , 큰 B가가 된다.
위의 결과를 두고 보자면 이번 실험은 실패한 실험이 된다. <실험 B>의 A는 오차가 작게 나왔지만 <실험 B>의 B와 <실험 A>의 결과가 상이하게 나왔기 때문이다. 실험 결과가 상반될 정도로 오차가 발생한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첫째로 <실험 A>은 0.001g 까지 정확하게 측정해야하는 실험이었다. 물론 저울로 최대한 정확하게 측정하기는 했지만 저울의 상태나 시료의 상태, 실험 도구들의 상태를 볼 때 그 정확도에 어느 정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측정의 결과가 정확하게 나올 수 없었다.
둘째로 <실험 B>의 부피측정 과정에서 밀봉이 제대로 되었는가도 실험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측정에 사용된 증류수가 과연 이산화탄소가 포화된 상태인지도 미지수이다. 이산화탄소가 포화되지 않은 상태의 증류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