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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호스피스 보험은 포괄수가제의 개념으로 호스피스 환자의 부담이 최소한 현행 의료보험시(20%-50%)(의료보호법의 수준)보다 적어야 한다. 호스피스 관련 경구용 약물은 100% 보험혜택이 주어진다.(비경구용은 제외). 보험금은 일정한 양식을 갖추어 청구한 기관으로 지급한다. 호스피스 보험심사에는 반드시 학회에서 추천한 호스피스 전문가가 2명이상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7, 호스피스 보험을 선택함으로서 일반 의료보험은 혜택이 취소된다. 호스피스 보험을 취소시는 일반 보험의 적용을 받는다. 말기환자의 증상조절과 통증 조절이외의 치료에 대해서는 의료보험의 혜택이 없다.
주치의와 호스피스과장, 호스피스팀이 적절하다고 인정하는 경우는 다음의 기간동안 호스피스 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호스피스 보험혜택기간
1)첫 번째 혜택기간 --- 90일
2)두 번째 혜택기간 --- 90일
3)세 번째 혜택기간 --- 30일
4)무제한 - 단 의사의 증명이 있어야 한다.
*만약 호스피스를 선택후 10일 후 취소한다면 나머지 80일은 혜택이 없어지며, 4번째 기간에 선택후 취소시는 다시는 호스피스 프로그램에 들어갈 수 없다.
*말기암과 직접적으로 관계가 없는 질환(호스피스와 관계없는 의사가 처방한 약, 당뇨약, 고혈압약)에 관계된 서비스는 의료보호 수준의 혜택을 계속 받는다.
8, 호스피스는 후원회를 조직 운영할 수 있고, 후원자에게는 적절한 세금감면의 혜택을 받게한다.
아래의 글은현재 운영되고 있는 몇몇 호스피스 단체의 운영 현황이다.
*보령사랑호스피스 선교회 실무책임자 김학노 목사가 쓰신 글이다.(www.hospice114.org참조)
1999년 11월 4일 보령병원 2층에서 창립예배를 드리며 보령병원교회가 개척되었습니다. 이듬해인 2000년 6월 4일엔 원목실과 도서실이 운영되기 시작하였으며, 같은 해 7월 1일엔 40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병원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갖았습니다.
매일 자원봉사자들과 병실을 방문하여 …
매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