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해의 방법(Methode des Verstehens)으로 직사각형의 넓이를 구했던 아동 : 직사각형 과 평행사변형 사이의 구조적 관계, 즉 직사각형의 직각을 이루는 옆변과 평행사변형의 한쪽으로 기운 면의 삼각형을 다른 쪽 면에 옮겨 붙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아 동은 평행사변형이 모양을 바꾼 직사각형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그 결과 직사각형의 넓이 에 대한 공식을 평행사변형에 적용하게 된다.
각 모양들은 “오목”과 “볼록”이 있어서 결국에는 오목을 채울 수 있는 직사각형으로 보이 는 경향이 있다. 마찬가지고 오목-볼록의 관계로 평행사변형을 본다면 다른 형태, 즉 한 부분이 다른 쪽 끝의 빈 부분에 정확하게 채울 수 있으므로 직사각형으로 지각되기 때문 이다. 이것은 넓이를 구하는 알고리즘에 수선을 긋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참고문헌
※ 참고문헌 ----------------------------------------------
1. 김정규저, 게슈탈트 심리치료, 1995, 학지사
2. 김충기, 김현옥공역, 상담과 심리치료의 원리와 실제, 1993, 도서출판 성원사
3. 이상노, 이관용, 성격의 이론, 1988, 중앙적성출판사
4. 장동환, 김영채, 손정락 공역, 심리학 입문, 1995, 박영사
5. 한범희저, 학교심리학, 1993, 도서출판 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