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68의 경험은 특히 영화 이론 분야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긴다. 영화 삼부회의 경험은 영화이론에 1)주류 상업영화가 사회구조의 유지에 기여하는 방식-영화의 이데올로기적 방식과 그 메커니즘은 무엇인가? 2) 주류 상업영화의 장악력을 깨뜨리고 영화를 상품이 아니라 변혁의 도구로 변화시킬 대항영화의 형식은 무엇인가? 라는 두 가지 문제를 던져준다. 그리고 이 질문들에 대한 모색으로 영화의 이데올로기적 국가기구(ISA)적 성격이 파헤쳐지고 영화이론은 정교화되었으며 정치적 모더니즘이 등장한다.
a
지배 이데올로기를 원형 그대로 완벽하게 반영하고 있으면서도 만든 사람은 그러한 사실조차 깨닫지 못하는 영화들.
영화의 맹점이 무엇이고 이데올로기는 이들을 어떻게 완전히 통제하고 있는가를 보여준다.
두가지 전선에서 저항하는 영화들
b
기의의 수준에서 직접적인 정치 행동을 수행하는 영화- 특정 정치 주제를 정면으로 다루는 것을 뜻한다. 이런 영화는 현실을 담는 기존 방식을 타파하고 있을 때만이 정치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기표와 기의의 두 차원에서 영화가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 분석한다.
c
이중의 작용이 수행되지만 …
참고문헌
*참고문헌
-세계 영화사-동시대의 영화, 크리스틴 톰슨. 데이비드 보드웰,
-68혁명과 프랑스 영화, 류상욱 키노 2002년 7월호, 9월호
-전환시대의 영화제작자들, 레오나드 헨니 1974, <새로운 영화를 위하여> 서울영상집단, 학민사
-2001년 2회 전주국제영화제 팜픔렛, 포스트 68
-Cinema/ideology/criticism, Jean-Louis Comolli & Jean Narbo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