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미국의 대표기업이라는 이미지.
얼마전 미군 장갑차 사건이 일어났을 때 맥도날드 불매운동이 일었고, 바로 몇일전에는 인도의 한 맥도날드 점에서 폭탄테러가 일어났다. 패스트 푸드점은 햄버거와 콜라로 대변되는 미국적 음식문화의 상징이다. 맥도날드는 그 패스트푸드점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이다.ㅏ 맥도날드하면 미국의 상징이라는 인식은 맥도날드의 규모나 인지도를 볼 때 어쩔수 없이 치뤄야 하는 비용과도 같은 것이다. 미국의 독선적 외교정치가 되풀이 될때마다 세계의 여러나라 국민들은 미국식으로 표준화된 제품을 팔아치우려는 맥도날드에 반감을 가질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맥도날드는 자사의 해외진출이 자사뿐만 아니라 해당국과 해당국민의 이익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어야 할 것이다. Localization은 제품의 품질 부분을 떠나서 이런 면에서만 본다면 적절한 조치라고 생각된다.
2) 환경
맥도날드가 지속적인 노력으로 쓰레기의 양을 많이 줄였다고 하지만 산업
특성상 쓰레기를 완전히 줄이기는 힘들다. 맥도날드에서는 하루에도 수천만개의 햄버거 포장용지와 스트로우가 버려진다. 환경운동단체와 소비자들은 맥도날드의 노력보다는 현실적인 면에 초점을 맞춰 문제를 제기할 수 있다.
앞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맥도날드는 비용이 더 들더라도 환경친화적인 포장용지의 개발과 사용에 힘을 기울여하 한다.
3) 건강
햄버거와 콜라가 건강에 안좋다는 인식은 널리 퍼져있다. 특히 이들이 비만을 일으킨다는 인식은 맥도날드에게는 치명적인 약점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건강에 대한 관심은 증대되고 있는데, 이런 시대적 경향에 맞춰 맥도날드는 소비자의 건강에 해가되지 않는 제품을 개발해야 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