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hydrozoan , physalis 는 각각 완전히 다른 형태의 그림으로 표현된다. 미광으로 부터 달려있으며, 창백한 푸른색 통 모양의 각광은 대부분 자국을 낼 수 있을 정도의 눈에 보이지 않는 찌르는 듯한 촉수이다. 휘감겨진 manatocysts 는 빨갛게 상처를 입히는데 중추신경계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 폭풍에 의해서 이들에게서부터 부러진 촉수나 심지어 해변에 씻겨져 남은 것들은 수시간 동안 위험한 상태로 남겨지게 된다. Physalis 및 manatocysts 는 신경독을 가지고 있다. 이 독은 가해진 상처의 정도에 따라 맹렬하고, 뾰족한 것에 쏘인 듯한 통증 및 두통, 오한, 쇼크, 심지어 히스테리의 원인이 된다. (Joseph Levine, `Chemical Warfare Flourishes Among Creatures of the Reef` Smithsonian, vol.12,no 6, September 1981)
두 번째 이론적인 쟁점은 중급 수준의 수업에서 발생되는 모든 읽기 연습 및 그 외 다른 훈련들을 위해서는 원어 교재를 사용해야 한다는 우리의 주장과 관련성이 있다. 원문교재는 동기를 부여한다. 어학상의 감각 측면에서 보면, 원어교재는 적어도 편집되었거나 심지어 더욱 나쁘게 the Dick and Jane, Spot 의 다양성에 자극 받은 교재들 보다도 본질적으로 더 흥미롭다. 뿐만 아니라 원어교재는 자연스럽게 자주 일어나는 상황들(natural frequencies)을 제공한다. 학생들에게 많은 양의 본문이 주어졌을 때, 학생들은 대부분의 교재들이 선호하는 언어상의 예외를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실제로 나타나는 새로운 문장 구조와 어휘를 습득하는 경향이 있다. 마지막으로 원어교재는 편집되지 않고도 사용되어 질 수 있다. 왜냐하면 숙련된 선생들은 해결의 열쇠가 되는 단어 항목에 대해 부연설명을 제공함으로써, 교재 중에 나타나는 어려운 부분을 다양하게 보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