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사례소개
①. 나이 : 76세
②. 성별 : 여
③. 원인 : 위암
④. 간병인 : 며느리, 아들
⑤. 간병장소 : 서울 아들집, 병원
⑥. 발병과정 :
5년 전 사별하시고 시골에서 혼자 사시던 중(평소에 병원을 거의 다니지 않을 정도로 건강하셨음) 수박을 먹고 복통을 호소 ---> 병원에서 진찰을 받고 약을 먹으니 약간 호전 ---> 금세 다시 복통을 호소 ---> 서울 큰 병원으로 진찰 감 ---> 위 내시경 결과 위암으로 판정---> 수술이 가능했으나 본인이 거부(이만큼 살았으면 많이 사신거라고..)---> 시골집에서 어느 정도 무통으로 잘 지냄(하지만 친척들은 초비상...돌아가실 것을 예상 준비, 관광 및 좋은 음식 많이..) ---> 6개월 후 다시 검진 (더 악화됨)---> 음식도 잘 드시지만 서서히 쇄약해짐..(마른다) ---> 단방약(한약, 양약 많이 드심) ---> 발병 10개월 후 많이 야위여서 거동이 힘들어짐(하지만 무통이었다.) ---> 기독교 집안으로 기도를 많이 함...(지속적), 본인도 새벽기도를 많이 다님 ---> 막상 죽음에 임박하니 수술을 안하신걸 후회--> 주위에 친척들이 지치고 음식도 잘 못 드심(구토.., 물도 거의 못 드심)
2. 위암에 관한 예비지식
* 발병: 위암은 우리나라에서 발생되는 암중에서 발생률이 제일 높다. 암이란 식생활과 주위환경에 영향(75%)을 많이 받는다. 특히 위암의 경우는 식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세계보건기구는 소금에 절인 야채, 생선, 고기나 훈제한 생선을 많이 먹고 자극성이 심한 음식을 먹는 식생활습관을 갖은 나라가 위암발생률이 높다고 이야기한다.
* 예방 : 위암과 염분의 과다 섭취와는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세계보건기구에서 권하는 하루 권장량인 10그램 이하로 소금의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우리나라 사람의 하루 평균 염분섭취량은 …
* 예방 : 위암과 염분의 과다 섭취와는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세계보…
3. 사례1에 관한 조원들간의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