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 무술(武術)을 무도(武道)라고도 하고 예부터 우리나라는 무예(武藝)라고 일컬어 왔다.
`武`는 위엄스럽고, 건장하고, 날쎄고, 용맹하고, 강하다는 말로 표현한다. `道`라는 말은
단순한 기술적인 차원을 넘어서 고도의 정신적인 면과 인격 도야의 심신수련의 깊은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고 봐야한다. `道`는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는데 갖추어야할 정서적 최고의
경지이며, 우주의 질서이며 순리(順理)이고 진리(眞理)이다. 따라서 무도의 경지는 도인의 경지이다. 그러나 무술의 본질(本質)을 모르고 겉만 알고 자만심을 가진다면 도의 가치는 땅에 떨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무도인으로써 자질과 품위를 갖추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자기 개발이 있어야 하고, 부단한 심신수련(心身蓚練)으로 인격도야(人格陶冶)를 해야 할 것이다.
또한 경호원에게 있어 무술은 필수조건이며 태권도, 유도, 검도, 합기도 등을 수양함으로써 경호원의 자질을 닦아나간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일반무술과 경호무술은 어떤 점에서 차이가 있으며 또한 어떠한 점이 유사한지를 알아보도록 하겠다.
Ⅱ. 본 론
1. 무술의 종류
1) 유도
- 유도는 주로 맨손으로 상대를 공격하며 상대의 공격을 방어하는 무술로서 유능제강의 원리를 과학적으로 체계화한 것이다.
즉, 적은 힘을 가지고 능히 큰 힘을 이길 수 있는 힘의 경제적이고도 합리적인 활용기술이며, 신체와 정신의 종합적인 훈련인 것이다.
유도는 상대성 경기이고 공격과 방어의 끊임없는 변화 속에서 진행되므로 기본 기술만으로 성공 할 수는 없다. 따라서 각기 다른 기술과 기술의 연결 또는 혼합하여 상대의 상태에 따라 적시에 대응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이와 같은 기술은 정확한 동작에서 시작되는데, 발의 위치, 너비, 발끝의 방향, 무릎…
유도는 상대성 경기이고 공격과 방어의 끊임없는 변화 속에서 진행되므로 기본 기술만으로 성공 할 수는 없다. 따라서…
2) 태권도
참고문헌
1. 단행본
1) 이상철, 경호방법론, 1998
2) 김영인, 기초무술학, 1998
3) 나영일, 전통무예란 무엇인가, 1996
2. 인터넷 자료
1) http://www.rewjin.co.kr
2) http://perfect.woorizip.com
3) http://www.kbg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