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①`자연스러움`이나, `꾸민 태도`에 집착하지 않는 것이다.
-이것은 강함이나 풍자적 무관심 같은 성격상의 특성을 보여주는 것도 아니다.
②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해 사상과 감정을 언어를 통해 전달하는 방법이다.
③설득적이라기 보다는 정보 중심적이다.
④목적에 맞도록 말씨를 통제하고 조정해야 한다.
⑤필요한 이해와 통찰을 위해서는 일반적인 지적 능력과 함께 이야기할 주제에 대한 구체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⑥자기 자신과 주제와 청중에 대한 태도를 조절해서 청중의 주의를 자신이 의도하는 대상에 모이게 한다.
⑦목소리와 동작, 주제를 통제하여 청중의 주의를 최대한 화자가 의도하는 대상에게 모이게 하는 과정이다.
2.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화법
(1)잘하는 말하기
①`말을 잘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능란한 화술은 왜 필요한가?
┌일상에서의 뜻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
└효과가 높아진다.
·말을 잘하면 어떤 이점이 있는가?
┌사람들과의 `만남`과 `유대`가 넓고 깊어져 만족한 인생을 살 수 있다.
├뜻하는 바를 이룸으로써 적극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다양한 사람들을 사귐으로써 자신에 대해 좀더 잘 알게 되어 깊은 맛이 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말을 잘하지 못하는 이유는 뭔가?
┌결과를 속단하여 독선적인 사람이 되어버린다.
└침묵이 두려워 일방적으로 떠들어댄다.
②`말을 잘하는 사람`은 이런 사람
·`필요할 때에,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만큼` 말할 수 있는 사람
·상대방의 이해력에 맞게 자기를 억제 할 수 있는 사람
③`말 잘하는 사람`에 관한 4가지 오해
·청산유수와 같아야 잘하는 말이다?
- 말은 상호작용이고 거기에는 반드시 상대방이 있다. 한사람만 일방적으로 지껄이게 되면 상호작용이 불가능하다. `청산유수 같다.`는 것은 실은 말을 못하는 사람이다.
·선천적으로 말을 잘하는 사람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