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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학`의 메카는 원래 `舊소련`이었지만, `자본주의 러시아`로 회기하면서, 오히려 러시아인들 사이에서도 그 관심이 줄어들었다. 하지만, `진정한 의미의 Marx식 이상주의 경제`를 지향하려는 사람들에 의하여 여전히 지속적으로 연구되어지고 있다. (앞서 올려진 `옛날 자료실 & 노트용 파일함. `의 `No88 `자유자본주의` vs. `사회공산주의`` 또는 `No144 러시아&동유럽정치론과제`: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1945~1991)의 붕괴와 교훈.(다시 쓴것)`관련 레포트들 참조!!!) 그리고,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그 개선방안`을 모색하려는 사람들도 이를 연구할 필요가 있다.
`정치경제학`(Political Economics)의 배경은 (어제 No143을 통해서도 언급하였듯이) A.Smith의 `국부론`(國富論)과 K.Marx의 `자본론`(資本論, Das Kapital)에 기초한다. 즉, 원래 두 사람들 모두 `돈을 어떻게 버는가`와 `그에 대한 노동자들의 중요성`에 대해 글을 쓴 것이다. 근데, Marx의 경우는 `그러니 이윤을 노동자들에게 돌려주자`고 주장하였으니, 그것이 이 두 사람들의 다른점이라 지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