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모든 물체는 그 표면에서 떨어지는 빛의 특정량을 반사한다. 반사하는 량은 그 물체의 물리적 속성 즉, 반사율에 따라 다르다. 겨울에 오느 흰 눈은 반사율이 높고, 석탄의 경우는 반사율이 낮다. 어떤 물체가 밝다 어둡다 하는 것은 우리가 물체로부터 얻는 어떤순간에 그 표면에서 실제로 반사되어 나온 빛의 양을 보는 것이다. 사실우리가 어떤물체의 표면 반사율을 무언지를 구분할수는 없다. 반사되어 나온 빛의 양은 그 주위의 조도에 따라 달라진다. 예를들면 그늘어 있는 흰셔츠는 밝은 햇볕 아래 있는 회색셔츠보다 빛을 덜반사한다, 이런상황에서 흰셔츠가 회색셔츠보다 밝다고는 할 수없다. 구름이 해볕을 가린다고 해서 하얀 백조가 회색으로 바뀌지않는다. 흰색으로 보이거나 그늘속에 있는것으로 보인다, 또 벽앞에 있는 까만 까마귀를 생각해보자. 햇볕은 모든 사물을 비추므로 까마귀와 벽을 골고루 비춘다.구름에 가려있던 해가 구름속에서 나타나면 까마귀의 표면조도와 반사되어나오는 빛의 양은 증가한다. 그러나 벽도 마찬가지이다. 벽도 반사되어 나오는 빛의 fiddlwmd가해 까마귀의 보이는 밝기를 감소시킨다. 이둘의 증가는 서로 상쇄된다고 한다, 배경의 밝기 강도의 증가는 전경의 외양적인 발기를 억제한다고 한다. 그러므로 까마귀는 환한 햇볕에서 보아도 검게 보인다.
어떤 물체의 지각되어지는 크기 역시 그것이 가까이 있건 멀리 있건 같다. 100m앞의 승용차는 500m앞의 트럭보다 더 크게 인식하지만, 우리가 지각하기로는 트럭이 더크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