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요약]
“열린교육이 아이들을 망친다”라는 책은 미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열린교육(다른 말로 과정중심교육, 진보주의 교육, 아동중심교육, 창의성교육, 개별화 교육, 경험중심교육, 탐구학습, 협동학습)을 일목요연하게 비판하고 거기에 맞게 우리 실정에 맞는 교육체계를 가지고 마지막부분에는 반대로 미국의 대학교육과 우리나라 대학교육을 비교하여 우리나라 대학교육의 현주소를 비판하고 나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열린교육이 아이들을 망친다”라는 책의 내용을 각 제목별로 요약해 보도록 한다.
제1장 잘 나가는 미국과 똥통에 빠진 미국학교
[잘 나가는 미국과 똥통에 빠진 미국 학교]에서는 경제력 면에서 세계 초강대국이라고 자부하는 미국의 교육적인 면에서의 실태를 비판하고 있다. 즉 경제력에서는 일등이라고 하지만 아이들의 교육에서는 세계 꼴찌 수준이라고 한다. [위기에 처한 국가], 여기서는 현재 엉망진창이 돼버린 미국의 공립 교육을 비판하고 있다. [학교는 전쟁터, 아이들은 무장 공비]에서는 법적으로 아동을 과보호하는 현실을 비판하고 있으며 그렇게 과보호 대상인 아동이 그러한 것을 악용하여 청소년 범죄의 주요인이 된다고 시사하고 있다. [학생의 욕설을 듣고도 웃을 수밖에 없는 교사들], 여기에서는 작가의 경험을 담은 글을 내용으로 교사에게 욕설을 하고, 마구 총기를 난사하는 학생들에 대해 교사들이 어떻게 대처하지 못하는 현실을 나타내고…
[잘 나가는 미국과 똥통에 빠진 미국 학교]에서는 경제력 면에서 세계 초강대국이라고 자부하는 미국의 교육적인 면에서의 실태를 비판하고 있다. 즉 경제력에서는 일등이라고 하지만 아이들의 교육에서는 세계 꼴찌 수준이라고 한다. [위기에 처한 국가], 여기서는 현재 엉망진창이 돼버린 미국의 공립…
제2장 진보주의 교육철학의 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