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A는 풀칠, B는 가위질, C는 디자인, D는 색칠, E는 글씨 쓰기 등 전원이 협동으로 작업한다.
· 그림 그리기가 끝나는 대로 발표에 대해 상의한다. 발표자, 발표방법, 조원 소개 등을 나누어 맡은 후 조별로 발표한다.
· 끝으로 여러 가지 작업과정 및 발표할 때까지의 느낌을 조별로 정리하여 발표하도록 한다.
· 응용 프로그램으로 <닮고 싶은 사람>, <바람직한 이성상>, <나의 모습>, <너의 모습> 등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 유의점
· 의견을 모을 때, 의견을 거르지 않고 있는 그대로 모은다.
· 비슷한 의견을 모을 때는 제안자의 설명과 동의를 얻어서 합친다.
◉ 평 가
· 공동체의 기쁨을 느끼고 협동의 중요성을 이해하는가?
· 멋진 인간상을 정립해 자신의 귀감으로 삼을 수 있는가?
12. 사랑의 편지
◉ 활동내용
· 도화지 위쪽에 자신의 애칭을 적는다.
· 애칭이 적힌 종이를 모아 섞은 다음, 다시 학생들에게 한 장씩 나누어준다.
· 각 개인별로 그에 대해 느낀 점, 장·단점 및 부탁의 말 등을 성의껏 적되 자신(발신인)의 이름은 무기명으로 한다.
· 다 썼으면 한데 모아 본인에게 돌려준다.
· 다 읽고 난 후 새로이 발견한 자기 모습, 격려 받은 내용의 감사, 마음 상한 내용 등을 순서 없이 모두 발표한다.
◉ 유의점
· 각자의 느낌을 발표할 때 내용을 공개해도 좋다.
· 그 사람의 단점만을 보고 나쁘다고 단정하는 것보다는 그 사람의 장점을 찾아 본 받고, 단점을 좋게 충고해 주는 우정이 나타나야 한다.
· 교사는 `느낌과 생각은 다르다`라는 사실을 잘 설명하고, 과거의 선입관을 버리고 현재에 `느낀 것`을 표현하도록 유도한다.
· 누가 썼는지 본인이 짐작할 수 없도록 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