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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후 조치
계속적으로 런던은 동일 지역에서 같은 원인에 의한 환경재난이 가장 빈번히 일어난 곳으로 기록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앞서 기술한 1952년 재난의 피해가 가장 컸으며, 이를 계기로 영국은 1953년에 비버위원회를 설립하여 대기오염의 실태와 대책을 조사하고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이 위원회에서 제출한 보고서를 바탕으로 1956년에 대기오염 청정법을 제정하였다. 또한 이 사건은 그 후 세계 모든 나라에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이정표가 되었다. 런던시 에서는 이 사건이 있은 후 점진적으로 가정용 난방을 석탄에서 천연 가스로 대체하여 지금은 세계의 대도시 중 비교적 깨끗한 공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
참고문헌
http://myhome.dreamx.net/chemit/Aero/Aero5.htm
http://eco-center.org/nnn/nnn01-042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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