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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사업장의 위험성평가 표준모델
얼마 전부터 안전보건경영체제의 시행여부와 관련하여 최근 위험성 평가(Risk Assessme nt)가 각 방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위험성 평가가 96년부터 공정안전관리(PSM ; Process Safety Management)가 시행되면서 특히 화학업종을 중심으로 해당 사업장에 적용되어 실시해 왔으나 안전보건경영체제에서는 일반업종에도 위험성 평가를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위험성 평가에 관한 국제적인 표준이 ISO 14121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일본에서는 이미 위험성 평가에 대한 표준 모델을 발표하고 있다. 본 자료에서는 일반 기계기구업종에서의 위험성 평가에 대한 표준모델로서 영국규격 BS8800 부속서D를 일본에서 발표된 모델을 소개 하고자 한다.
>>> 일본에서의 위험성평가의 실상과 표준모델 <<<
1. 여러 가지 분야에서의 위험성 평가 (Risk Assessment)
최근 위험성 평가(Risk Assessment)가 각 방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구미(歐美)에서 정착되어 있는 위험성 평가는 잠재하고 있는 위험성(Risk)을 재해로 직결될 수 있는 재해의 중대성과 발생 가능성, 모두를 조합하여 대책의 필요성을 체계적으로 평가하는 것이며, 잠재 위험성 발견 및 대책의 우선순위를 부여하는 방법으로 대단히 합리적인 것이라고 말 할 수 있다. 또 위험성 평가는 여러 가지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기본적인 개념은 같은 것이지만 그 활용하는 것에 따라 세부적으로 나눈다. 중요한 활용분야로서는 ① 노동 안전 위생 Management System에서 유해·위험요인을 특별히 정하는 것으로 대표되는 사업장에서의 위험성 평가 ② 기계를 제조 할 때 안전한 기계를 설계·제조하기 위한 방법으로서의 위험성 평가 ③ 화학물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위험성 평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