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넷째, 교과서 내용의 정선 작업이 요구된다. 교육부가 고시한 체육수업 시수로는 피상적 학습으로 밖에 경험할 수 없도록 내용이 과다하게 책정되어졌다. 그리고 학교 내 물리적 시설의 열악함으로 실제로 배우지 못하는 종목이 많이 있다. 그러므로 체육과 교육과정 및 물리적 환경과 교과서 내용간의 관련을 토대로 학습내용의 과감한 정선작업이 요망된다.
다섯째, 난이도에 따른 내용 선정과 내용의 조직시 계열성을 유지해야 한다. 현행의 초등학교 교과서 편성은 과제의 난이도가 학생의 기능발달 수준과 일치하지 않고, 과제간 계열성이 유지되어 있지 않아 심지어 중학교 내용이 그대로 고등학교에 수록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므로 교과서 내용과 실제 수업내용 간의 괴리 현상이 발생하고, 중복학습으로 인한 흥미의 감소가 야기되고 있다. 따라서 학습내용의 선정 및 조직시 학생의 발달단계와 과제의 계열성 유지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학년과 학기 그리고 교과간의 상관을 고려하여 편성하여야 할 것이다.
참고문헌
※ 참고문헌
1. 안양옥(1996) 초등체육 교육과정의 평가. Vol 3. 한국스포츠교육 학회지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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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박영민·김정식·김일화(1996) 교육현장의 여교사 증가가 체육교육에 미치는 영 향. 34회 학술 발표회 논문집. 한국체육학회. pp.278-289.
5. 전국 체육교사 모임 홈페이지(http://my-cgi.netian.com/~oak 82/)
6. 에듀넷(http://edunet.nmc.nm.kr/)
7. 한국체육대학교 학술자료 정보검색(http://library.knupe.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