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첫째, 본성으로서의 창의성이다. 모든 인간은 태어나서 자아 주도적이고 환경을 통제할수 있게 된다. 몬테소리는 “근본적인 교육의 개념은 우리가 아동의 발달을 방해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라고 했다. 아동은 스스로 학습하고자 하는 강한 욕구를 가지고 있다.
둘째, 개성의 본질이다. 창의적인 요소는 사람과 사람을 구별하는데 커다란 역할을 한다. 모든 사람은 그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의식과 반응의 조합을 통해서 독특성을 발전시킨다. 개성이 발전되기 위해서는 전체에 맞추려는 지나친 관심으로부터 자유로워야만 하고, 형식은 무시되어야 하며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보장되어야 한다.
세째, 무의식에 대한 접근이다. 창의적인 활동은 인간의 무의식을 일깨워 줌으로써 이해의 폭을 넓혀간다. 인간에게 중요한 모든 것들이 연구와 분석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어떤 의미에서 지적인 측면에 대한 관심은 그 존재의 다른 측면의 인정을 통해 보충되어야 한다. 예술과 예술적 경험은 우리를 전인으로 만드는데 필요하다. 창의적 활동은 흔히 이미지, 은유, 상징등을 중요시 한다.